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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김영희, 주말부부 설움 토로…"출산 전 ♥윤승열과 보낼 시간 단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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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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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주말부부의 설움을 토로했다.

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 주 원정으로 못 오는 승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를 향해 손 하트를 날리는 윤승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달 눈웃음에서 아내를 향한 애정이 흘러넘친다.

김영희는 이어 "출산 전까지 둘만 있는 시간 3회 남았다"며 "아직도 적응 안 되는 주말 부부"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윤승열은 임신한 김영희가 남편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게끔 영상통화로나마 최선을 다하고 있어 감동을 전한다.

한편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 출산까지 약 30여 일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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