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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현카연구소' 세번째 서비스 '위시리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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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박광범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제공=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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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현카연구소'의 세번째 서비스인 '위시리스트'를 17일 공개했다.

위시리스트는 현대카드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갖고 싶은 쇼핑 아이템 목록을 관리하고, 결제 편의도 제공하는 서비스다. 쇼핑 플랫폼 별로 일일이 접속할 필요 없이 갖고 싶은 쇼핑 아이템을 현대카드 앱에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구매 목록은 무제한으로 저장할 수 있다.

위시리스트에 아이템을 추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제품 링크 복사한 뒤 현대카드 앱 위시리스트에 접속해 우측 상단의 '아이템 추가하기' 버튼을 눌러 링크를 붙여넣으면 된다. 브라우저나 앱에서 '공유' 버튼으로 현대카드 앱에 공유해도 아이템을 추가할 수 있다. 현대카드 'M포인트몰'에서 '좋아요'를 누른 아이템도 위시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시리스트는 해외 직구 이용 시 결제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목록에 있는 아이템을 클릭하면 구매 링크로 연결됨과 동시에 '현대카드 결제 도우미'라는 배너가 뜬다. 배너 상에서 미리 입력해 둔 개인통관고유부호, 영문 주소, 가상카드번호 등을 복사해 손쉽게 결제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가상카드번호 결제를 제공해 번호 도용 등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실험 공간인 현카연구소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박광범 기자 socoo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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