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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더] 삼성 세탁기 또 '펑'...떨어진 지갑에서 하얀가루 3봉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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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산산조각이 난 유리조각들이 화장실 바닥을 메우고 있습니다.

세탁기 문에 붙어있던 강화유리입니다.

작동 중에 갑자기 '펑' 터졌다고 합니다.

당시, 화장실에 사람이 없었던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지난달에도 비슷한 소식 전해드렸었어요.

이번에도 삼성세탁기였고요, 이 제품은 구매한 지 넉 달밖에 안 됐다고 합니다.

삼성 측은, "단순한 접착 불량일 뿐 세탁기 자체의 결함은 아니다, 리콜은 없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