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영동·남해안·제주 비…내륙 무더위 속 소나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현재 강원영동과 충청,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30mm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하는 곳도 있어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는데요.

제주와 전남에는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앞으로 강원 영동중북부와 제주에 많게는 120mm이상의 호우가 예상되고요.

남해안 지역으로도 최대 7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기온이 치솟으면서 대기 불안정으로 중부와 경북내륙에 5-40mm의 소나기가 지나겠고요.

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가 30도, 부산 27도로 덥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만 금요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토요일에는 또다시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배소빈 기상캐스터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