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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유비, '7인의 탈출' 캐스팅…김순옥 사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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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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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유비가 '김순옥 사단'에 합류한다.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유비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캐스팅됐다.

'7인의 탈출'은 7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이 '황후의 품격',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이어 세 번째로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이다.

이유비는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뒤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피노키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유미의 세포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김순옥 작가, 주동민 감독의 전작인 SBS '펜트하우스3'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아빠 주단태(엄기준 분)에게 속아 기도원에 갇힌 주석경(한지현)을 집단 폭행하는 일진 역을 맡아 인상을 남겼다.

이어 이번 '7인의 탈출'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7인의 탈출'에는 엄기준, 이준, 황정음, 조윤희, 윤종훈, 신은경이 출연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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