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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CM송 챌린지' 영상 공모전 성료, 대상 신형 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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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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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웅희기자] 오토플러스㈜의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CM송 챌린지’ 영상 공모전을 지난 13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대상에게는 신형 그랜저가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에게 우수한 품질과 혁신적인 비대면 중고차 거래 시스템을 갖춘 ‘리본카’를 알리기 위해 진행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작품을 접수 받았다. 형식과 연출의 제약 없이 리본카 CM송을 활용해 제작한 1분 내외의 영상으로 누구나 쉽게 응모할 수 있게 한 결과, 애니메이션·뮤직비디오·광고 등 다양한 형태의 참신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며 공모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리본카는 1차 내부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을 후보작으로 선정하고, 리본카 공식 사이트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한 대국민 투표로 2차 공개 심사를 진행했다. 대국민 투표가 진행된 영상작들의 총 누적 조회수는 42만 회를 돌파했으며, 사이트 투표수는 약 1.3만 회에 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리본카의 ‘CM송 챌린지’는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 참여를 이끌어내며 직접적인 참가자뿐만 아니라 투표 및 심사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이 리본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총 1억 원 규모의 상금은 물론 투표 참가자 전원에게 리본카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만 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커피머신 등을 지급하는 등 규모면에서도 압도적 혜택을 제공했다.

지난 13일, 오토플러스의 종합 정비 및 관리센터 ATC(Autoplus Trust Center)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특별상 수상자를 포함하여 총 10개 팀이 참석했다. 리본카는 ▲대상(1명) 약 3천만 원 상당 ‘신형 그랜저’ ▲최우수상(2명) 약 2천만 원 상당 ‘캐스퍼’ ▲우수상(7명) 300만 원 등 총 1억 원에 달하는 상품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참가작들을 위한 특별상(5명, 100만 원)을 별도로 마련해 수상을 진행했다.

이번 ‘CM송 챌린지’의 대상 수상작 ‘리본카 그림일기’는 차는 한 가족의 궤적을 함께 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중고차를 사고파는 순간의 설렘과 서운함을 초등학생 아들의 순수한 시선과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직접 그린 그림과 자녀가 부른 리본카 CM송을 활용해 연출한 따뜻한 동심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상무는 “이번 ‘CM송 챌린지’에 쏟아진 뜨거운 관심은 물론 리본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정성 어리게 제작된 높은 수준의 영상들에 내부에서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며, “이번 공모전이 투명한 중고차 시장을 지향하는 리본카의 진심 어린 철학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린 계기가 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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