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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박신혜, 득남 3개월인데 벌써 서두르네…늘씬 몸매 찾으러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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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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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신혜가 출산 3개월 만에 몸매 관리를 시작했다.

박신혜는 16일 "다시 시작"이라며 탄츠플레이를 시작했다고 팬들에게 알렸다.

탄츠플레이는 탄츠(무용)와 플레이(놀이)의 합성어로, 현대 무용, 발레, 필라테스, 요가의 다양한 동작을 응용한 운동이다. 오윤아, 최여진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탄츠플레이를 꼽기도 했다.

지난 5월 출산한 박신혜는 약 3개월 만에 탄츠플레이를 시작했다고 알리며 몸매 관리에 들어간 모습이다. 박신혜의 운동 소식에 차기작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지난 1월 결혼했고, 5월 득남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훈훈한 기부를 이어가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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