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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김희정, 밤 해변에서 가슴 파인 수영복 자태 뽐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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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배우 김희정이 FC 원더우먼에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16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소금기 있는 머리카락과 태닝 라인. #vilbrequin #빌보콰 #수영복 추천”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밤바다를 배경으로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스포츠 마니아로 알려진 그는 구릿빛 피부와 축구를 통해 다져진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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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 출처 | 김희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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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C 원더우먼 동료인 키썸은 놀라는 이모티콘을 남겼고, 배우 손성윤은 “미쳤다... 므야 왤케 이쁘고 섹시하고 장난 아니다 ㅠㅠㅠㅜ”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9년 MBC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한 김희정은 아역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원더우먼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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