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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전혜빈, 임신 중에도 소화하는 미니 원피스..배도 안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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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전혜빈이 임신 중 평화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오늘 시더 엄마랑 과천에 어떤 산아래 갤러리서 하는 작은 개인전엘 다녀왔다. ‘또 오해영’을 세 번이나 정주행했다는 작가님은 오늘 작업하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보상받은 기분이라하시며 고마워하셨다. 각자의 작품으로 서로를 위로했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전시회를 찾은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전혜빈은 검정색 미니원피스를 입고 낮은 샌들을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임신 중 더 사랑스럽고 활기찬 분위기였다. 특히 전혜빈은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여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태교를 하고 있는 전혜빈이었다.

전혜빈은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전혜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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