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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낸시랭의 눈물..."어머니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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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낸시랭이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는 낸시랭의 눈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펜트하우스에서 낸시랭은 "펜트하우스가 화려하고 럭셔리 하지만 행복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낸시랭은 "엄마 덕분에 굉장히 좋은 교육을 받고 부유하게 살았지만 중학교 때 부터 엄마가 암투병을 하고 치료와 재발을 반복하다가 집이 몰락했다"고 했다.

낸시랭은 "엄마에 대한 기억이 영화에서 보듯이 기억이 떠올라 감정 조절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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