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尹정부 첫 총장 후보에 여환섭·김후곤·이두봉·이원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尹정부 첫 총장 후보에 여환섭·김후곤·이두봉·이원석

[앵커]

윤석열 정부의 첫 검찰총장을 맡을 후보군이 추려졌습니다.

총장 공백 102일 만인데요.

모두 검찰 내부 인사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르면 이번주 최종 후보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할 예정입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정부 첫 검찰총장 후보로 추천된 사람은 4명. 여환섭 법무연수원장과 김후곤 서울고검장, 이두봉 대전고검장, 그리고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