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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디네버, 한국까지 찾아와 만난 배우…다정한 투샷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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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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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비 디네버 인스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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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피비 디네버가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우정을 과시했다.

디네버는 16일 오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디네버는 서울스퀘어 등 한국의 관광명소를 구경하고 있다. 한식을 먹고,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화제를 모은 달고나 게임을 구경하는 사진도 있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는 정호연과 투 샷이 담겼다. 정호연 역시 해당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She's here!" (그가 왔다!)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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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비 디네버 인스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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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네버와 정호연은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로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루이비통 디너 파티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디네버는 영국 출신 배우로 2009년 드라마 '워터루 로드 시즌5'로 데뷔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브리저튼'에서 브리저튼 가문의 맏딸 다프네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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