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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후보 4명 모두 '특수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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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새 검찰총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여환섭 법무연수원장과 김후곤 서울고검장, 이두봉 대전고검장과 이원석 대검 차장검사입니다.

이들은 모두 '특수 검사' 출신인데 특히 이두봉 고검장은 2014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과 관련해 '보복 기소' 논란이 있는데도 후보자에 포함됐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르면 내일, 4명의 후보 중 1명을 윤 대통령에게 제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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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구민 기자(kmsohn@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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