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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적은 비에도 또 침수됐다…'대책 없는'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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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런가하면, 어제(15일) 비가 별로 많이 오지 않았던 충북 청주에서도 침수 피해가 났습니다. 며칠 전에 저희가 주민 한 분을 연결해서 배수관 문제를 지적했던 그곳 인데요. 5년 전에도, 이번에도 달라진 게 없습니다.

이 소식은 정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도로가 잠길 때까지 10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황급히 차를 빼내고, 바지를 걷고 가게를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