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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 DK, 어느 때보다 바쁜 가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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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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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디셈버 DK(본명 한대규)가 어느 때보다 바쁜 가을을 맞이한다.

디셈버 DK는 “최근 가을 시즌 겨냥 신곡 준비를 완료했으며 12월에 진행할 연말 콘서트 개최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셈버 DK는 2009년 한대규와 윤혁이 함께 활동하는 듀오로 출발했다가 2017년 한대규가 홀로 활동하는 1인 체제로 변모했다. 지난해 12월 신곡 ‘사랑은 너와 별을 보는 것’을 발표했으며, 최근엔 철원에서 열린 ‘소이산 별빛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디셈버 DK는 ‘소이산 별빛음악회’ 무대에 올랐을 당시 “혼자서 디셈버 DK라는 이름을 유지하며 열심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근황을 알렸다.

신곡 작업 완료 및 연말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린 디셈버 DK는 9월 24일 강원도 평창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1박 2일 팬 캠프’도 진행한다.

디셈버 DK는 “솔로 활동을 하는 저에게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팬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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