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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이수진, 수영복 입은 딸들과 '우월 비율'…"세 자매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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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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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누군가를 찍어주기만 했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누군가 나를 찍어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기분이 참 묘하다. 우리 큰딸들이 이렇게나 커버려서 의지하고싶은 친구이상이 돼버렸다 잘커줘서 참 감사해 #모녀지간"이라는 글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쌍둥이 딸 재시, 재아와 함께 바닷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재시, 재아는 수영복을 입으며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즐긴 듯한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잘 키우셨어요. 사랑스럽고 예쁜 모녀사이 보기 좋아요","미코 프로필 사진인줄요 넘 멋져요","친구사이인가욤","셋이 키가 같네요 세 자매인 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이수진은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으로, 동갑내기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매들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양과 아들 시안 군을 두고 있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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