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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승부] 최재형 "이준석, 당 떠난다는 생각 전혀 하고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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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30~19:30)
■ 방송일 : 2022년 8월 16일 (화요일)
■ 대담 : 최재형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면승부] 최재형"이준석, 당 떠난다는 생각 전혀 하고 있지 않아"

-이준석 기자회견 정제되지 않은 표현 많아, 변화 고민해야 할 과제
-가처분 인용 가능성, 명확한 법리해석으로 결론 내리기 힘들어
-대통령만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문제, 같이 갈 수 있는 여건 만들어줬으면
-혁신위원회 노력하는 중, 8월 20일 발표 가능한 혁신안 나올 것
-비대위원 무난한 구성이라 생각, 주기완 전 광주시장 후보 문제 없어



◇ 이재윤 앵커(이하 이재윤)> 이재윤의 뉴스 정면승부 2부 시작합니다. 2부에는 정면 인터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국민의힘 비대위원회, 오늘 인적구성을 마무리했고 모레 첫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법원에 신청한 효력정지 가처분의 심리도 내일 있을 예정이죠. 가처분의 결과도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서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포함해서 혁신위원회 활동 계획 등 현안에 대한 입장 최재형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연결해서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최 의원님 안녕하세요?

◆ 최재형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하 최재형)> 네 안녕하세요.

◇ 이재윤> 지난 토요일이었죠, 이준석 대표의 기자회견.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언론과의 인터뷰, 그리고 SNS 활동.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른바 윤핵관 의원들에 대한 비판 발언의 세기가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런데요. 위원장님은 이 내용 어떻게 들으셨고 보고 계신지요.

◆ 최재형> 이 대표가 아마 비대위 출범하면서 당 대표에서 해임되는 상황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인터뷰 내용을 들어보면 조금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표현들이 많아가지고, 정작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이 그 표현 자체에 묻혀버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실제 발언 내용을 자세히 보면 본인의 섭섭함이나 불만, 그리고 우리 당의 문제가 뭔지, 그리고 어떻게 변화해야하는지 하는 내용들도 담겨져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 당이 고민해야할 과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이재윤> 실제 전하고 싶은 내용이 있었는데 그게 과격한 표현 때문에 조금 퇴색했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 최재형> 그런게 묻혀버린 측면이 있죠.

◇ 이재윤> 위원장님은 이준석 대표의 윤리위 회부라든가 비대위 출범과 관련해서는 계속 비판적인 입장을 계속 말씀하셨어요. 그 생각, 지금도 변함이 없으신가요?

◆ 최재형> 윤리위 회부와 관련해서는 제가 경찰 수사가 종결된 후에 결론이 난 후에 진행됐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것을 말씀드린 적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관련해서는 그 당시 상황이 비대위 설치 요건인 비상상황에 해당되지 않는다, 당헌 당규 해석상 그렇게 생각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비대위가 설치됐고 출범한 이상 비대위 중심으로 당의 안정을 빨리 되찾는 것이 당연하고요. 저도 하여튼 최대한 협력할 생각입니다.

◇ 이재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이준석 대표는 비대위 출범과 관련해서 위법성을 얘기하면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거 인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최재형> 글쎄요, 인용될 가능성도 있고 인용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데, 법원의 판단을 제가 미리 예단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 이재윤> 그래도 법률가시니까, 의견이 있으실 것 같은데.

◆ 최재형> 판사들마다 모든 케이스에서 모두 동일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아니거든요. 특히 이 사건은 1 더하기 1은 2이다, 이런 명확한 법리 해석으로 결론지을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이재윤> 그럼 이 사건을 맡은 판사에 따라서 판결이 다르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하나요?

◆ 최재형> 그렇죠. 모든 사건이 다 동일하게 결론내리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해서 심급 제도도 있고 그런거니까요,

◇ 이재윤> 그럼 만약 인용이 된다면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해결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최재형> 곤란하겠지만, 가정적인 상황에 대해서 제가 미리 당 상황이 어떻게 될 것이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현재 우리 당이 문제 해결하는데 큰 도움은 안될 것 같네요. (웃음) 가처분 결정이 난 뒤에 물어보시면 그때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재윤> 그런데 가처분 결정이 조만간, 이번 주 중으로 나올 수 있을까요?

◆ 최재형> 그건 재판부가 사건을 어떻게 검토했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효력정지 가처분 같은 경우에는 재판부의 입장에서는 가급적 빨리 결론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게 일반적인 업무처리 방식이죠.

◇ 이재윤> 이준석 대표가 지금 기자회견 이후에 언론과 인터뷰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데, 그런데 이준석 대표는 이런 여론전을 펼치면서도 '국민의힘과 결별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아무래도 여지를 둔 것이 아니냐 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최재형> 저는 이 대표가 정치적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겠지만 당을 떠난다는 생각은 지금 전혀하고 있지 않다고 보고, 저는 그게 또 맞다고 봅니다.

◇ 이재윤> 그러면 현재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사태 해결이 되기를 원하는 걸까요?

◆ 최재형> 일단은 가처분 결과를 기다려보겠고요. 그 이후에는 현재 당원들을 많이 모집하고 있지 않습니까? 당원들을 많이 모집해서 어떻게 보면 우리 당 내의 어떤 체질을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 이재윤> 당의 체질을 바꾸려는 노력을 할 것으로 본다. 그런데 당을 떠날 생각이 없다고 할 경우에 그렇다면 현재의 이준석 대표의 입장이라든가, 여론전. 이것은 합당하다고 보십니까?

◆ 최재형> 본인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해서 활동하는 것 자체를 비난할 수는 없는데, 저는 방법이 조금 더 신중하고 그리고 상대방을 자극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주장을 정확히 전달하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것에 더 치중했으면 좋겠다. 왜냐면 말로 상대방을 이기는 것 같아도 사실은 그게 이기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본인이 그런 언어 스타일이 그런 면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방법에 있어서는 조금 더 신중한 방법을 택하는 것도 전략상 오히려 본인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이재윤> 최 위원장께서는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나서야 한다고도 말씀하셨는데, 어떤 식으로 해결이 되어야할까요?

◆ 최재형>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여부를 떠나서 저는 우리 당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총선을 준비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당의 모든 역량이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대통령이 당무에 직접 개입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이 사안의 특성상 이것은 대통령께서 직접 해결하실 수 있는 문제, 대통령만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그리고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모든 것을 다 담는 큰 바다 같은 위치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대표의 정치적으로 그런 것에 대해서 오히려 큰 틀에서 같이 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대통령이 하셨으면 하는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이재윤> 그런데 발언 내용의 부적절한 것을 위원장께서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일부 국민의힘 내에서는 발언 수위로 봐서는 너무 나갔다. 윤 대통령이 포용하기 좀 힘든 수준까지 가지 않았느냐라고 하고 있거든요.

◆ 최재형>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윤 대통령께서는 도량도 넓고 화통한 부분이 있으니까 크게 결심하시고 품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그게 당과 나라를 위해서 좋은 결과를 줄 수 있다면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죠.

◇ 이재윤> 예 알겠습니다. 혁신위원회는 이준석 대표가 제안을 했고, 그러면서 출범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비대위 체제로 전환이 되면서 그러면 혁신위원회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냐, 여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또 이준석 대표가 한 얘기가 있습니다. '혁신위원회도 이른바 윤핵관들이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로 만들고 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렇습니까?

◆ 최재형> 그거는 아닙니다. 저희는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고요. 이 대표가 어떤 걸 보고 그렇게 얘기했는지는 모르지만,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고. 또 이 대표가 예상했던 만큼의 스피드로 이렇게 진행되지 않는 면이 있어서 그런 얘기는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은 윤핵관이 이것을 개점휴업 상태로 만들고 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이재윤> 지금 계속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시는 거고요. 지금 이제 혁신위원회가 구체적인 성과물을 언제쯤 내놓는 건가요?

◆ 최재형> 그게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다 모아서 한꺼번에 할 수도 있고 단계적으로 할 수도 있는데, 저희는 일단 혁신안이 정리되면 단계적으로 발표를 하겠다는 그런 내부적인 방침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정으로는 소위에서 어느 정도 구체화된 안들이 조금 있어서 8월 20일날 전체회의에서 혁신안이 구체적으로 정리되면 발표 가능한 혁신안도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 이재윤> 그렇군요. 8월 20일쯤 혁신안이 일부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할 수가 있으신데, 공천 관련 내용들이 좀 들어가 있나요?

◆ 최재형> 처음 혁신안에 들어갈지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저희들이 현재 논의하고 있는 내용은 공천에 있어서 적격 심사 기준을 강화하자라는 내용, 그다음에 공관위에 집중돼 있는 공천 권한 중에 적어도 후보자 적격심사 권한은 윤리위에 분산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것도 논의 중에 있고요.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첫 선을 보였던 공직후보자 능력 검증 시험이 있습니다. PPAT라고 하죠. 일부 보완해서 자치단체장이나 국회의원 및 후보자들에게도 확대 적용하는 것도 저희들이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내 인재를 영입하고 육성하는 시스템 정비해서 우리 당 안에 정치 지망생들, 이런 사람들이 예측 가능한 당 내부에 있어서의 정치적 성장 사다리 만드는 시스템, 이런 것도 저희들이 고민하고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재윤> 아무래도 공천과 관련한 내용이 주로 정치인들의 관심을 끄는 부분일 텐데, 조해진 부위원장이 3선 이상의 공천을 제한하는 방안도 원래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 최재형> 그런 내용을 조해진 부위원장이 얘기를 했었죠.

◇ 이재윤> 그거는 어떻게 논의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 최재형> 그 부분은 아직 본격적으로 저희들이 논의 대상으로 삼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러 가지 안들을 순서대로 저희들이 해야 되니까요.

◇ 이재윤> 알겠습니다. 오늘 주호영 비대위원장이 비대위원 6명의 인선 내용을 공개를 했고요. 오후에 상임전국위 의결을 거쳐서 비대위 인적 구성이 완료가 됐습니다. 평가를 해주신다면요?

◆ 최재형> 아마 주호영 위원장이 지역이나 또 연령 그다음에 원내외,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다양한 인적 구성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아마 저는 무난한 구성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하여튼 우리 비대위원들이 당의 화합, 그리고 안정을 위해서 힘써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재윤> 오늘 비대위원 중에 주기환 전 광주시장 후보 같은 경우 검찰 수사관 출신인데요. 윤 대통령과 가깝지 않느냐라고 이렇게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는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시나요? 어떻습니까.

◆ 최재형> 대통령하고 가까운 사이라는 게 비대위 구성원이 되는데 저는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보고요. 꼭 대통령과 관계없는 사람으로 구성해야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 이재윤> 주호영 비대위원장이 앞서서 문제가 생길 만한 인사들은 배제하겠다고 했는데, 혹시 이게 또 다른 논란을 낳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 최재형> 한 분 정도 들어가 있는 걸 크게 문제 삼을 필요는 없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다른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단지 윤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다라는 것만 가지고서 크게 문제 삼을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 이재윤> 끝으로 하나 더 여쭤볼게요. 오늘 국민의힘이 의원총회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에 대한 재신임안을 의결을 했습니다. 비대위 체제로 전환한 원내대표가 재신임을 받은 상황,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요?

◆ 최재형> 의원총회에서 결정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거기에 대해서 따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의원 다수의 의결로 결정된 내용이어서요.

◇ 이재윤> 어쨌든 지금 비대위 체제 전환의 책임의 한 부분을 맡고 있는 게 권성동 대표 아니냐 하는 얘기가 계속 나왔는데.

◆ 최재형> 그런 논란이 많이 있었죠. 사실은 비대위 구성이 된 상황을 보면 소위 말하는 텔레그램 문자 유출이라든지, 또 말실수로 인한 리더십 부재. 이런 것들이 비상상황이라고 해석하는 데 사실 좀 많이 작용을 했던 게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최고위원들은 다 이제 비대위 구성과 함께 다 사퇴하고 당 대표도 해임됐는데 원내대표가 그대로 가는 게 옳으냐에 대한 의견들이 있었는데, 아마 다수 의원들께서 일단은 원내대표 새로 뽑는 것보다는 그대로 가는 게 더 좋다. 이렇게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 이재윤> 아직 유동적인 상황입니다만 전당대회가 언제 개최될지는 예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요. 하지만 당 대표 출마에 최재형 위원장 이름도 거론이 되고 있더라고요. 고려하고 계시는지요.

◆ 최재형> 제가 여론조사 대상이 된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어쨌든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생각해 보지 않고 있고요. 현재로서는 제가 당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혁신위의 좋은 혁신안을 만들어서 국민들로부터 우리 당의 신뢰를 받도록 하는 게 그게 최우선의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재윤> 당 대표 출마는 아직 고려하지 않고 계시다. 혁신위원장으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다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계신다. 이렇게 얘기를 들으면 맞는 거겠죠.

◆ 최재형> 현재로서 그렇습니다.

◇ 이재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재형> 네 감사합니다.

◇ 이재윤> 최재형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었습니다.

YTN 김혜민 (visionmin@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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