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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악가들과 함께하는 ‘한국가곡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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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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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단장 윤의중)은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과 함께하는 <한국가곡의 밤> 세번째 공연을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다고 소개했다. 한국형 합창곡의 세계화를 위한 예술한류 확산사업인 ‘2022 국제뮤직페스티벌’의 하나다.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24명으로 결성한 합창단이다. 사진 왼쪽부터 작곡가 우효원·오병희씨, 윤의중 단장, 소프라노 첼시 알렉시스 헬름, 베이스 엔리코 라가스카. 사진 국립합창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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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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