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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원, 'WHY NOT??' 성료…‘KCON 2022 LA’+미국 투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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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활동을 성료한 그룹 TO1(티오원)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TO1은 지난 14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TO1은 타이틀곡 ‘Drummin’(드러민)’을 통해 악동 아이덴티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내 심장을 쿵쿵 뛰게 만드는 너에게 거침없이 달려가겠다’는 마음을 유쾌하고 재치있게 풀어낸 가사, 폭발적인 흥을 유발하는 사운드에 활력 넘치는 TO1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이목을 끌었다.

매일경제

티오원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사진=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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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TO1은 멤버들 간의 케미가 돋보이는 짜임새 있는 군무부터 무대를 누비는 자유로운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TO1만의 재기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청량감 넘치는 각종 무대가 올여름을 정조준하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지표에서도 TO1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은 발매 직후 일본과 미국 아이튠즈 K-POP 실시간 차트에서 각각 3위, 5위에 오르며 글로벌 앨범 차트 최고 순위를 갱신했다. 앨범 초동 또한 자체 최고 기록을 갱신해 무한 성장 가능성을 재증명했다.

또한 ITZY, P1harmony, 베리베리, 니콜, 펜타곤, 트렌드지, 스테이씨 등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Drummin’’ 챌린지 영상이 인기를 끌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을 성료한 TO1은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시작한다. TO1은 크래비티, 라잇썸, 스테이씨와 함께 ‘KCON 2022 Rookies (루키즈)’로 선정되며 미국의 6개 도시 투어에도 참여한다. 오는 23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25일 미니애폴리스, 27일 휴스턴, 28일 댈러스, 30일 애틀랜타를 거쳐 9월 1일 뉴욕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TO1은 미국 투어에 앞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KCON 2022 LA’에도 초청되며 전 세계 팬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TO1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무대 매너를 통해 또 한 번 탄탄한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TO1은 세 번째 미니앨범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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