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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웰컴 대학로', 내달 24일부터 연극·뮤지컬 등 9편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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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공연관광 페스티벌

매주 수요일 온라인 공연도 선보여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가 공동주관하는 ‘2022 웰컴 대학로’ 페스티벌의·오프라인 주요프로그램 ‘웰컴 씨어터’와 ‘웰컴 K-스테이지’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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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웰컴 대학로’ 중 ‘웰컴 씨어터’ 프로그램 라인업. (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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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회째인 ‘웰컴 대학로’는 한국의 우수한 공연 작품을 한국 공연의 메카 대학로 전체를 무대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국내 최대 공연관광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다음달 24일부터 △웰컴 로드쇼 △웰컴 씨어터 △웰컴 K-스테이지 △웰컴 프린지 △웰컴 플러스 △웰컴 폐막파티 등의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웰컴 씨어터’는 한 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릴레이로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9편의 작품을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SKON) 1관과 2관에서 선보인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외국어(영어) 자막도 함께 제공한다.

스콘1관에서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9월 16일~10월 3일) △뮤지컬 ‘제16회 DIMF 창작지원작 브람스’(10월 15~30일) △비보이뮤지컬 ‘마리오네트’(11월 2~6일) △연극 ‘홈쑈핑 주식회사’(11월 11~20일) △가족음악극 ‘이솝우화’(11월 24~27일)를 선보인다. 스콘 2관에서는 △연극 ‘아버지와 살면’(9월 16~25일)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10월 6~23일) △연극 ‘건달은 개뿔’(10월 27일~11월 6일) △뮤지컬 ‘더 라스트맨’(11월 15~27일)을 공연한다.

온라인 프로그램 ‘웰컴 K-스테이지’도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10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네이버TV, NOW, 유튜브, 마펑워를 통해 선정작을 영어·일어·중어 자막과 함께 차례로 선보인다.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9월 21일) △연극 ‘템플’(9월 28일) △뮤지컬 ‘차미’(10월 5일)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10월 12일) △연극 ‘회란기’(10월 19일)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10월 26일) △뮤지컬 ‘또!오해영’(11월 2일) △뮤지컬 ‘어린왕자’(11월 9일) △넌버벌 ‘정크, 클라운’(11월 16일) △넌버벌 ‘사춤 시즌2-렛츠 댄스, 크레이지’(11월 23일) 등을 선보인다.

페스티벌 선정작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티켓 등에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공연 정보와 티켓 오픈 일정은 ‘2022 웰컴 대학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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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웰컴 대학로’ 중 ‘웰컴 K-스테이지’ 프로그램 라인업. (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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