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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퀴리', '바르샤바 뮤직 가든스 페스티벌'서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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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바르샤바 뮤직 가든스 페스티벌./제공=뮤직 가든스 페스티벌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뮤지컬 '마리 퀴리'가 폴란드 '바르샤바 뮤직 가든스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제작사 라이브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폐막한 제22회 바르샤바 뮤직 가든스 페스티벌에서 뮤지컬 '마리 퀴리'가 최고 영예 상인 '황금물뿌리개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황금물뿌리개상은 그해 페스티벌에 참여한 전체 작품 중 현지 관객과 스태프 투표로 선정된 최고 작품에 주어지는 상이다. 2011년부터 페스티벌에서 자체 진행하는 시상식이다. 역대 수상작으로는 오페라 '신데렐라', 발레 '백조의 호수' 등이 있다.

김소향·김히어라·이봄소리·양승리 등이 출연한 뮤지컬 '마리 퀴리'는 노벨상을 받은 폴란드 출신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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