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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와 발레의 조화…김주원의 '탱고발레' 3년만에 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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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15일 세종S씨어터

연합뉴스

공연 포스터
[세종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세종문화회관은 발레리나 김주원의 '탱고발레- 3 미닛츠: 수 티엠포'(3 Minutes: Su tiempo) 공연을 10월 8∼15일 서울 종로구 세종S씨어터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김주원의 '탱고발레'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탱고와 발레의 이질적인 움직임을 새롭게 조합해 선보인 작품으로 2019년 처음 공연됐다.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에는 극작가이자 연출가 추정화가 새롭게 합류해 작품에 연극적 요소를 더했다.

남미 국가에서 탱고를 추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던 장소인 '밀롱가'를 찾은 한 여성의 사랑과 이별을 음악과 춤으로 표현한다.

뮤지컬 배우 임정희와 발레리노 김희현, 윤별, 김현웅 등이 함께 출연해 발레와 탱고,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wisef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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