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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김태용, 다정한 부부 투샷…"한중 수교 30주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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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김태용(왼쪽), 탕웨이 부부가 한중 수교 30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ㅣ주한 중국대사관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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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한중커플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한중 수교 30주년을 축하했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탕웨이, 김태용 부부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오는 24일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특별기획으로 양국 각계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를 잇달아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탕웨이는 "한중 양국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돈독해지길 바란다"며 "영화인으로서 더 좋은 작품으로 양국의 우호를 쌓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용 감독은 "지난 30년동안 양국의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교류하면서 멋진 작품을 많이 만들어냈다"면서 "이후에도 수많은 교류를 통해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고 멋진 시간들을 만들어낼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2010)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2014년 7월 결혼해 2년 만인 2016년 딸 썸머 양을 품에 안았다.

탕웨이는 지난 6월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 김태용 감독은 신작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탕웨이를 비롯해 박보검, 수지, 정유미,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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