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지드래곤, 우는 조카에 맴찢…“누가 우리 이든이 울렸어” [스타★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빅뱅 지드래곤이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야 누가 우리 이든이 울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의 조카는 미용실 직원들에 둘러싸여 있다. 직원들은 조카의 머리와 몸을 붙잡았고, 조카는 불편한 듯 울음을 터트렸다.

이에 지드래곤은 “집 보내줘”라는 말풍선과 화난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우는 조카를 달래는 모습으로 영락없는 조카 바보의 면모를 엿보게 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표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