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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좋겠네..12살 추사랑도 야노시호와 고귀한 노출 화보 (종합)[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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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과 함께 파격 투샷을 남겼다.

야노 시호는 15일 개인 SNS 계정에 “나를 성장하게 해준 포토그래퍼의 사진전이 드디어 시작됐다. 기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 전시 중이다. 꼭 보러 가보시길”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은 파격 그 자체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상반신은 노출한 채 딸 추사랑을 뒤에서 안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포개어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다. 모녀의 기도가 사진을 가득 감싸는 느낌이다.

사진전의 주제는 ‘기도의 사진전 마음으로 이어지는 아트의 고리’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콘셉트에 걸맞은 사진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박에 강탈한다. 특히 10살 추사랑의 폭풍성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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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야노 시호는 추사랑이 2022년 키즈 모델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추사랑은 엄마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키즈 모델은 물론 사진전의 얼굴이 돼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2001년 일본으로 귀화해 2009년 1월 일본의 톱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딸 추사랑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전 국민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하와이로 이주해 지내고 있다. 추사랑은 올해 12살이 됐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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