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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월클' 인재가 메이플스토리 기획팀 신입 인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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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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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16일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출근용사 김석진 | 10년차 아이돌이 메이플스토리 기획팀 신입 인턴? | EP.0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넥슨과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컬래버레이션은 2차 티저 영상이 조회수 239만 회를 기록하며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이날 진은 메이플스토리 기획팀 면접을 보고 인턴 생활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와이셔츠에 차분한 검은색 카디건을 입고 완벽한 신입사원으로 변신했다.

“메이플스토리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그는 “최상위 보스가 나왔을 때 길드원과 소통하면서 도전하는 등 기존에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에서 행복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또한 “(MBTI에서) 저는 확신의 I형이다. 밖에 잘 나가지 않고 집에서 게임을 하는 편이다. 유저들과 소통하면서 친구가 많아진 기분”이라고 답해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진은 똘망똘망한 눈빛과 정확한 발음으로 열혈 신입사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진은 방송을 통해 ‘돌의 정령 칫솔 살균기’, ‘핑크빈 파우치’ 등을 비롯해 각종 메이플스토리 관련 굿즈를 공개했다. 또한, 명함을 받고 사원증을 찍으며 본격적인 인턴 생활 시작을 알렸다.

메이플스토리 개발을 총괄하는 강원기 디렉터는 “평소 메이플스토리에 깊은 애정을 보여준 진과 다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기쁘다. 기획 회의 참여 등 이후에 펼쳐질 에피소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은 평소 메이플스토리가 자신의 ‘최애’ 게임임을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 SNS에 ‘메이플 빵’ 인증 사진을 올리거나 오케스트라 공연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방문 사진을 올리는 등 깊은 애정을 꾸준히 드러냈다. 또한 유저들 사이에서 높은 레벨을 자랑하는 일명 ‘고인물 유저’로도 유명하다.

지난 2020년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메이플스토리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코디 아이템을 기획·디자인해 화제를 모았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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