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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선물은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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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8일까지 특별할인행사

선물세트 22종 최대 30% 할인

아시아투데이

추석을 맞아 경남관광기념품점은 다음달 18일까지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제공=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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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아시아투데이 허균 기자 =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하 기념품점)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1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할인전 대상 품목은 기념품점 내 입점돼 있는 18개 시군의 지역 특산품 중 인기상품이다. 판매상품은 △3만원대(천연조미료, 양갱세트 등) △3~5만원대(어간장, 산양삼세트 등) △5만원 이상(자죽염, 상황버섯세트 등) △시즌상품(사과, 배, 멸치세트) 등으로 22종의 세트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단일품목 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과 별도로 1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강승제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인기 있는 경남지역 특산품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경남관광기념품점을 애용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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