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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첫 단독일정에 월드스타 환영 행렬…수 백명 인파 몰린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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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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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첫 개인 입국에도 팬들로 공항을 가득메우며 놀라운 인기와 '브랜드킹' 면모를 빛냈다.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개인활동 선언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14일 단독 입국했으나 마치 팀의 단체 입국을 방불케하는 수백명의 대기 인파가 몰리는 진풍경을 빚어 놀라운 인기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했다.

이날 공항에는 멤버 지민의 단독 입국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문이 열려 지민이 나오는 곳 부터 이동 차량이 서 있는 곳까지 수백명의 팬들이 공항 내 양쪽 사이드, 1층과 2층등 사빙을 가득 메우고 지민이 등장하자 터지는 카메라 후레쉬와 함성에 공항을 마비시키듯 진풍경이 빚어졌다.

슈퍼스타임에도 늘 한결같은 인성으로 감동을 선사해온 지민은 대형 트렁크를 직접 끌고 나오다 놀라운 환영 인파에 잠시 당황한듯했지만, 이내 공손한 인사와 트레이드 마크인 눈웃음으로 차에 탈때까지 감사의 인사로 최고 인기 스타다운 화려한 입국 현장을 맞이했다.

이 광경은 실시간 라이브 중계 채널마다 높은 조회수를 올리며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음을 인증,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했다.

지민은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 7위에 'WELCOME HOME JIMIN'와 'WELCOME BACK JIMIN', Jiminie' 등으로 환영받았으며, 팬들은 "대박 공항 인파 무슨일? 단체 입국인줄", "역시 지민이 지민했다", "프론트맨이자 잇보이는 단독 등장 아우라부터 다르네", "이날 공항 거의 마비수준아님?"등의 놀라운 반응이 줄을이었다.

뿐만아니라, 이날 쏟아진 수십개의 국내외 기사 반응에는, 긴 탑승시간의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항상 예의바른 인사와 따뜻한 에티튜드에 감탄, SNS에서도 그의 빛나는 비주얼과 정중한 매너에 대한 칭찬의 글이 꾾이지 않았다.

지민은 역시 귀국인사도 잊지않았다.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다녀왔습니다 ㅎㅎ"라는 글로 한결같은 팬사랑도 전했다.

특히, 이날 지민의 공항패션에 모두가 주목했다. 지민은 등장과 동시에 공항을 화사한 분위기로 물들이며 시선을 온전히 사로잡았다.

심플한 비니와 안경으로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뽐내며, 포근한 느낌의 데이지 꽃모양이 중앙에 크게 배치된 니트와 루즈핏의 청바지를 매치해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유독 하얀 피부에 길고 우아한 목선, 어깨선까지 이어지는 명품 바디핏을 자랑한 마르니 브랜드의 니트 상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공식 홈페이지 및 여러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로 이어지며 매진 행렬을 이뤘다.

지민은 앞서 미국 백악관 초청 당시 공항 패션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샌들,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 스웨터등도 품절시키는 등 그가 착용한 공항 패션마다 화제를 일으켜 완판을 이어오며, 42개월 보이그룹 개인브랜드평판 1위의 유일무이한 대기록의 브랜드파워를 연일 중명하며 개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풀게 하고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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