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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 장] 여름이 준 선물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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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 담긴 그 순간, 그 의미를 읽어봅니다. 사진기자가 선택한 아침에 한 장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꽃이 있습니다. 배롱나무꽃인데요.

요즘 충남 논산에서 배롱나무를 품고 있는 고택을 찾아다니는 게 인기라고 해서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충남 논산에 있는 작은 사찰 보명사의 커다란 배롱나무에 진분홍빛 꽃이 가득 피었습니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방문객이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이름도 예쁜 배롱나무는 여름이 시작되는 7월에 꽃이 피기 시작해서 9월까지 이어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