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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 합리적 가격에 최대 10년간 거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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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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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8월 중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 총 1202가구로 조성된다.

두산건설은 시공을 맡은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을 '스마트 리빙 하우스'로 명명하고 수요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초기 보증금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되며, 2년 단위로 갱신되는 임대보증금 상승률이 연간 5%로 제한돼 주거 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으로 임대보증금 환급이 안전하며, 자유롭게 임차권 양도(사업 주체 승인 시)가 가능하다. 아울러 집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재산세,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 없이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당동 일대는 청수지구 행정타운을 비롯해 청당지구, 새텃말지구 등 대규모 택지 및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개발이 완료될 경우 1만40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 형성될 계획이다. 이 중에서도 약 3000가구의 '두산위브'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는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일조권이 우수하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클래스는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청당동 일대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을 모두 갖춰 '두산위브' 브랜드 타운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 1660-1202

[김정은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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