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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담대한 구상' 구체화..."정치·군사 로드맵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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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실질적 비핵화로 전환하면 북한의 경제와 민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담대한 구상'이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서 처음으로 구체화됐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번엔 경제 분야 협력 방안이 제시됐지만, 정치와 군사 부문의 협력 로드맵 역시 준비해 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주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 취임사에서 처음 언급된 '담대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