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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도로에서 덤프트럭 전도...마주오던 SUV 차량도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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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오후 4시 반쯤 전남 영암군 금정면 연보리에 있는 도로에서 24톤 덤프트럭이 우회전하다가 전도됐습니다.

또, 마주 오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은 채 옆으로 쓰러진 덤프트럭을 피하지 못하고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20대 이 모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SUV 운전자 50대 박 모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 타이어에 구멍이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