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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집 몰래 출입한 남성, 잡고 보니…분양소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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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성 혼자 사는 오피스텔을 자신의 집처럼 상습적으로 드나든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사해보니까, 이 남성은 3년 전 해당 오피스텔의 분양을 담당했던 직원이었습니다.

신용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4월 서울 성북구의 한 오피스텔.

여유로운 걸음걸이의 한 남성이 카드키로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일주일 뒤, 같은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