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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윤지, "금주 선언" 2세 계획 발표… 임신 위해 이만기 샅바까지?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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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김윤지가 2세 계획을 전했다.

15일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윤지가 남편 최우성과 시부모 이상해, 김영임과 함께 식사를 한 가운데 금주를 선언하며 2세 계획 소식을 전했다.

김윤지는 김영임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이상해는 "이럴 때 한 잔 해야지"라며 10년 된 술을 꺼냈다. 하지만 김윤지는 "아버지 제가 술을 끊었다"라고 말했고 이상해는 충격에 휩싸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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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는 "본격적으로 2세를 가져보려고 하고 있다.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술을 끊었다"라고 말했다. 이상해는 "나는 사실 말을 하고 싶어도 못 했다"라며 "요즘 젊은 부부들이 아기를 금방 가질 생각을 하지 않더라. 네가 이렇게 얘기해주니 내가 할 말이 없어진다"라고 말했다.

이상해는 "얘기가 나왔으니 한 번 물어봐도 되나. 혹시 2세를 가진 건가"라고 물었다. 이에 김윤지는 "아직 아니다. 어제 집에 왔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영임은 "결혼한 지 얼마 안돼서 부담될까봐 얘기 하지 않았는데 너네가 먼저 얘기해주니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상해는 "한 명만 낳아도 된다. 너 같은 딸 낳으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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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는 "내가 몇 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천하장사의 샅바로 만든 속옷을 입으면 아이가 생긴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윤지는 "이만기 선배님 인터뷰를 봤는데 실제로 자신의 샅바로 만든 속옷을 입고 임신에 성공한 부부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상해는 바로 이만기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영임은 김윤지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했다. 이민기 역시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다. 1년 안에 다 갖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영임은 "그걸 우리에게 하나만 선물해주시면 안되겠나"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만기는 "주변에 선물을 드려서 내 샅바가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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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천하장사의 집에 샅바가 많고 우리 집에 농구공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우리집에 농구공 하나도 없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만기는 자신의 후배들에게 샅바를 구해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영임은 조롱박을 끓인 물을 마시면 임신이 잘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조롱박을 끓여 온 가족이 함께 물을 마셔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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