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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밥 발로 밟는 대형 실수…성훈X양치승 '당황' (안다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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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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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박준형이 요리 중 밥이 들어있는 냄비를 밟는 실수를 저질렀다.

15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찜통이다. 만두 되는 것 같다"라며 더위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8시부터 이렇게 땀이 난다고? 가자. 그냥 집에 가자"라고 이야기했다.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아침에 붐은 "8시부터 땀이 나면 오늘 성생활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양치승은 운동 기구를 만드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성훈과 박준형은 질색했다. 양치승은 성훈에게 "너 조만간 팬미팅 간다면서"라며 운동을 할 것을 권유했다.

강민혁은 "성훈이 형이 드라마로 멋있는 역할을 많이 하다 보니까 해외 팬분들이 진짜 많다. 중동에서도 인기가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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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들은 요리를 시작했다. 요리를 거의 끝나갈 때 쯤 박준형은 밥이 들어있는 냄비를 밟았다. 박준형의 실수에 출연진들은 놀란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아 미안해"라며 당황했고, 양치승은 "좋아요 아주"라고 말했다. 성훈은 "내 잘못이지 뭐 내가 거기에 둬가지고"라며 박준형을 위로했다. 양치승은 "안 밟은데 있다. 사이드만 먹자"라고 말했고, 이를 보던 안정환은 "밟은 밥을 어떻게 먹냐"라고 반응했다.

KCM은 "발족에 밥밥자 해서 족밥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족밥은 못먹는다"라고 말했다.

붐은 "실수하고 나서 쭈니 형이 땀이 터지기 시작했다.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라고 얘기했다.

성훈은 "밥은 진짜 금방 한다"라며 결국 밥을 새로 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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