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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싹쓸이 먹방 '깜짝'…양치승표 '통낙지 매운탕'에 기립박수 (안다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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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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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성훈이 양치승의 요리에 감탄했다.

15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운동 기구를 만드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성훈과 박준형은 질색했다.

양치승은 "이런 날씨에 진짜 운동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박준형은 "이런 날씨에 운동하면 네가 강사로서 하면 안된다고 해야지. 죽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박준형은 "잘못 왔어 이번에 진짜"라고 말하면서도 운동 기구를 만드는 것을 도왔다. 이에 "잘못 왔어 하면서 난 또 도와주고 있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양치승은 "헬스클럽의 가장 큰 단점이 있다. 건물 안에 있지 않냐. 물론 훌륭하고 좋은데 끝나고 눈을 뜨면 벽이다. 그래서 '섬스장'을 만들었다"라며 "'아 힘들어' 하고 딱 내려놓으면 경치가 하늘, 바다, 산이다.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어 성훈은 양치승의 지도에 따라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운동 중 계속해서 닭 울음 소리가 나자 양치승은 "닭소리에 맞춰서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 또한 운동을 함께 했고, 성훈은 인터뷰에서 "이게 여기서 운동을 했는데 너무 싫은 게 나쁘지가 않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이들은 통낙지 매운탕, 통우럭 튀김 요리를 완성해 식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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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완성되자 성훈은 기립박수를 쳤다. 양치승은 "차려놓으니까 완전 진수성찬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성훈은 매운탕의 맛을 보더니 "오"라며 감탄하며 "이거 뭐야?"라며 기뻐했다. 이어 "매운탕 갑이다.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 베스트 5안에 드는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확실한 건 나가서 사 먹으면 이 맛은 안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성훈은 "밥 더 드실 분 계시냐"라고 물었고, 이어 남은 밥을 모두 가져갔다. 또한 남은 매운탕을 모두 먹어 출연진들로부터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와 저 한솥을"이라며 놀라워했고, KCM은 "말도 안 돼"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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