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프로야구 SSG, 사상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도전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골프나 자동차 경주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1위를 질주하는 것을 '와이어 투 와이어' 라고 하죠. 국내 프로야구에도 사상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노리는 팀이 있습니다.

석민혁 기자가 이 팀의 비결을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4-4로 맞선 연장 10회. 침묵했던 최정의 배트가 힘차게 돌아갑니다. 치열했던 연장 승부에 쐐기를 박는 시즌 16호 홈런입니다.

지는 법을 잊은 SSG. 올시즌 '승리 DNA'는 유감없이 발휘됐고, 어느덧 2위 LG와의 승차는 무려 아홉 경기 반이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