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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우고도 분패‥'마지막 프랑스전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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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0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잘싸우고도 나이지리아에 아쉽게 0대1로 패했습니다.

강호 캐나다를 2대0으로 제압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스물, 겁없는 청춘들'.

오늘도 몸놀림이 무척 가벼워 보이는데요.

전반 22분 이수인의 날카로운 오른발 프리킥이 나이지리아 골대를 그대로 강타합니다.

과감한 중거리 슛과 정교한 패스 플레이로 상대 골문을 계속 두드려보지만, 오늘은 골운이 따르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