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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1년'‥'내 남편은 탈레반입니다" 공포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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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고 탈레반이 다시 집권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탈레반은 재집권 이후 여성들을 억압하지 않고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했었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주말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수십명의 여성들이 부르카를 벗은 맨 얼굴로 거리 시위에 나섰습니다.

"빵과 일거리, 자유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