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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기업에 "자산 팔아라", 이번에는 수도권만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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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그러면 이 문제 취재한 고은상 기자와 함께 몇 가지 더 짚어보겠습니다.

고은상 기자. 윤석열 정부도 공공기관들에게 자산을 팔라는 지침을 내렸는데, 박근혜 정부 때 일어났던 일을 보니까 기시감이 들 정도로 똑같습니다?

◀ 기자 ▶

그렇습니다.

경제부총리가 한 말까지 똑같습니다.

2013년과 2022년의 말을 잇따라 보실까요?

[현오석/전 경제부총리(2013년)]
"파티는 끝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