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구라 아들 그리, 상의 탈의 침대 셀카..훈훈한 비주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15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불밖은위험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엎드려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훈훈한 그리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는 이에 "섹시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를 확인한 그리는 "엥ㅁㅋㅋㅋㅋㅋ깜짝이야 감사합니다....ㅎㅎ"라고 답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