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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이 몸매가 56세?…"살 안 쪄 보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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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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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배우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동하회마을 #월영교 우리나라 예쁜곳이 참 많더라~#우리나라좋은나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살이 안 쪄 보이는편"이라는 글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안동 하회 마을과 월영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성령은 날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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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태현은 "선배님 멋있어요"라는 반응을, 최명길은 "ㅎㅎ 멋져 멋져"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항상 예쁘고 멋져요","최강 동안","살이 왜 쪄 보이겠어요. 늘 아름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령은 1967년 2월 생으로 현재 56세(만 55세)다.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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