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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주고 이한림, 실수 틈 타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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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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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전주고와 대구고의 준결승전이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3루 전주고 이대영의 타석 때 견제구가 빠지자 3루 주자 이한림이 득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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