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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54세 안 믿기는 동안…가방에 이니셜까지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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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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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희라가 가방을 선물 받았다.

15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감사합니다!! 너무 예쁘고. 실용적이고, 가볍고… 이니셜까지~”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선물 받은 가방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한 하희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배우 신현준의 아내 김경미 씨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가방으로, 하희라는 “#감사 #은혜 #선물 #신현준님 #축런칭”이라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희라는 올블랙룩에 초록색 가방을 매치해 세련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안긴다.

한편 하희라는 지난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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