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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광복절 둘째 득남…"10개월간 고생, 일단 푹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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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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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필모는 15일 "2022년 광복절 아침. 세상을 향해 소리지른 너를 처음 만났다"라고 둘째 득남을 알렸다.

이필모는 세상 빛을 본 둘째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조금만 기다려다오. 아빠가 아주 멋진 형을 소개해 줄테니"라며 "수연아, 지난 10개월간 고생했어. 일단 푹 쉬자 우리"라고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19년 결혼에 골인했다. 같은 해 8월 첫째 아들 담호를 낳았다. 결혼 3년 만에 둘째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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