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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얼굴에 칼자국이라니! 김성령, 충격 근황 "요즘 살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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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김성령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성령이 충격적인 근황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15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어도 살이 안찌다니요...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살이 쪘어요. 대신 즐겁고 컨디션도 좋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김성령은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홈웨어를 입은 김성령은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 셀카를 찍었고, 그냥 셀카도 아닌 엽기 셀카로 웃음을 선사했다.

김성령은 살이 쪘다면서 얼굴이 붓게 나오는 필터를 사용했다. 숯검댕이 눈썹에 칼자국이 들어간 험상궂은 얼굴부터 머리에 꽃을 달고 볼이 퉁퉁 부은 얼굴까지, 다소 엽기적이지만 김성령의 미모로 순화시켰다.

한편 김성령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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