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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521명' 한 달 새 8배 급증...신규확진 6만 2,0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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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재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수가 4월 말 이후 가장 많이 나타났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주말 진단검사 감소의 영향으로 직전일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평정 기자!

[기자]
네, 사회 2부입니다.

[앵커]
위중증 환자 증가세가 계속 커지고 있군요?

[기자]
오늘 0시 기준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521명입니다.

지난 4월 29일(526명) 이후 108일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