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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 억만장자 아내·엄마 고부 갈등설에도 다정한 투샷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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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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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월가 유명 투자자의 딸이자 배우인 니콜라 펠츠 부부의 투샷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버라이어트 2022 파워 오브 영 할리우드 셀러브레이션'(2022 Power Of Young Hollywood Celebration)에서 이들 커플을 포착했다.

이들은 행사장 포토월 앞에서 투샷을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루클린 베컴은 아내 니콜라 펠츠의 허리를 감싸며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니콜라 펠츠는 골반을 노출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1999년생으로,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 가수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으로 유명하다. 현재 모델과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이다.

브루클린 베컴 보다 4세 많은 1995년생 니콜라 펠츠는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넬슨 펠츠의 막내 딸이다. 지난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고,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014)와 '베이츠 모텔'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니콜라 펠츠는 최근 시어머니인 빅토리아 베컴과의 고부 갈등설이 불거졌다.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 그가 빅토리아 베컴의 참견을 원치 않았다는 주장이 나온 것.

이와 관련해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10일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들(일부 매체)이 항상 그런 것들을 쓰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들은 항상 사람들을 깔아뭉개려고 할 것"이라며 "하지만 모두 사이좋게 지낸다"고 밝혔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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