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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매체, 미 의원단 대표 대만관계법 찬성 이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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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14일 대만을 방문한 미국 의회 대표단을 이끄는 에드 마키(민주당) 상원의원이 대만관계법에 찬성하는 등 대만을 지지해왔다고 대만 중앙통신사가 15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키 의원은 1979년 하원의원 시절 대만관계법의 의회 통과에 앞장섰다면서 현역 미 의원 가운데 당시 대만관계법 입법에 참여한 몇 안 되는 의원중 한 명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