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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와이] 국가부채 'D4' 개념은 안철수가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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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대선 당시, 안철수 후보가 국가부채 관련 자신의 발언을 지적한 연구원을 고발한 사건이 최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어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안 후보가 'D4(디포)'라는 존재하지 않는 국가부채 개념을 만들었다는 연구원의 발언이 문제가 된 건데,

연구원이 틀린 말을 했던 건지, 박희재 기자가 팩트체크했습니다.

[기자]
[안철수 / 당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지난 1월) : 국가부채가 D1, D2, D3, D4가 있잖아요. D1은 국가채무고요. D2 같으면 이제 공공기관의 부채까지 합친 겁니다. D3는 공기업의 부채. 네 번째는 아직 미지급한 예를 들면 그 연금에 대한 그런 미지급 부채 이런 것까지인데….]